제2판 제1쇄와 제2판 제2쇄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45쪽 물음 02ㄴ
포미에 따르면 >> 포미에에 따르면
75쪽 2문단 3줄
껴안았지 않았다면 >> 껴안지 않았다면
95쪽 물음 02ㄴ
라이프니츠는 이를 1714년 이미 >> 라이프니츠는 1714년에 이미
113쪽 물음 01ㄱ
울통불퉁 >> 울퉁불퉁
289쪽 물음 01ㄱ
불완정성 >> 불완전성
293쪽 물음 02ㄴ
불리불가능성 >> 분리불가능성
297쪽 물음 02ㄱ
입증한다 >> 증명한다
308쪽 2문단 밑 3줄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세계를 따져 보아도 문장 ㄱ이 참이고 문장 ㄴ이 거짓이지 않다 >>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세계를 따져 보아도 문장 ㄱ이 참이고 문장 ㄴ이 거짓이지는 않다
309쪽 3문단 3줄
추론규칙으로 앎을 얻으려면 전제들이 실제로 참이어야 한다. 이것은 전제들이 참인 명제들이어야 함을 뜻한다. 참인 전제들로부터 결론을 마땅하게 이끌어내는 추론을 “튼튼한 추론” 또는 “건전한 추론”이라 한다. 데카르트는 튼튼한 추론으로 모든 과학을 세워야 한다고 굳게 믿었다. 이를 이룩하려면 의심할 수 없는 진실들이 추론의 전제에 와야 한다. 과학의 출발점은 자기가 자신의 옳음을 밝히는 명제 곧 자명한 명제여야 한다.
>> 추론규칙으로 앎을 얻으려면 전제들이 실제로 참이어야 한다. 참인 전제들로부터 결론을 마땅하게 이끌어내는 추론을 “튼튼한 추론” 또는 “건전한 추론”이라 한다. 데카르트는 튼튼한 추론으로 모든 과학을 세워야 한다고 굳게 믿었다. 튼튼한 추론으로 과학들을 세우려면 의심할 수 없는 진실들이 추론의 전제에 와야 한다. 결국 그에게 과학의 출발점은 자기가 자신의 옳음을 밝히는 명제 곧 자명한 명제여야 했다.
311쪽 물음 01ㄱ
ㄱ. 논리학은 개별 명제의 참값보다 명제들 사이의 논리 관계에 관심을 둔다. >> ㄱ. 추론의 전제와 결론이 반드시 관계를 갖더라도 추론의 결론은 우리 세계에서 거짓일 수 있다.
318쪽 밑 5줄
바로 요소가 >> 바로 그 요소가
319쪽 물음 01ㄴ
통계의 일반화 >> 통계 일반화
345쪽 밑 4줄
데이빗슨는 >> 데이빗슨은
353쪽 180절 답
01. ④ | 02. ④
389쪽 물음 01ㄴ
데카르트에 따르면 무언가 알 수 있는 이가 되려면 >> 데카르트에 따르면 내가 알 수 있는 이가 되려면
나오는 분들
브란타노 >> 브렌타노
테오프라스토스, 에레소스 >> 테오프라스토스, 에페소스
플리니우스 Gaius Plinius Secundus 박물학자 23?–79 >> 플리니우스 Gaius Plinius Secundus 23?–79 박물학자
피츠 Walter Harry Pitts >> 피츠 Walter Harry Pitts 1923-1969
하이젠베르크 Werner Karl Heisenberg >> 하이젠베르크 Werner Karl Heisenberg 1901-1976
사소한 것들: 편집자 관심
339쪽 물음 01ㄴ
전하량,질량 >> 전하량,_질량
360쪽 2문단 1줄
한 가설을 입_증하면 >> 한 가설을 입증하면
제2판 제1쇄와 제2판 제2쇄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45쪽 물음 02ㄴ
포미에 따르면 >> 포미에에 따르면
75쪽 2문단 3줄
껴안았지 않았다면 >> 껴안지 않았다면
95쪽 물음 02ㄴ
라이프니츠는 이를 1714년 이미 >> 라이프니츠는 1714년에 이미
113쪽 물음 01ㄱ
울통불퉁 >> 울퉁불퉁
289쪽 물음 01ㄱ
불완정성 >> 불완전성
293쪽 물음 02ㄴ
불리불가능성 >> 분리불가능성
297쪽 물음 02ㄱ
입증한다 >> 증명한다
308쪽 2문단 밑 3줄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세계를 따져 보아도 문장 ㄱ이 참이고 문장 ㄴ이 거짓이지 않다 >>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세계를 따져 보아도 문장 ㄱ이 참이고 문장 ㄴ이 거짓이지는 않다
309쪽 3문단 3줄
추론규칙으로 앎을 얻으려면 전제들이 실제로 참이어야 한다.
이것은 전제들이 참인 명제들이어야 함을 뜻한다.참인 전제들로부터 결론을 마땅하게 이끌어내는 추론을 “튼튼한 추론” 또는 “건전한 추론”이라 한다. 데카르트는 튼튼한 추론으로 모든 과학을 세워야 한다고 굳게 믿었다. 이를 이룩하려면 의심할 수 없는 진실들이 추론의 전제에 와야 한다. 과학의 출발점은 자기가 자신의 옳음을 밝히는 명제 곧 자명한 명제여야 한다.>> 추론규칙으로 앎을 얻으려면 전제들이 실제로 참이어야 한다. 참인 전제들로부터 결론을 마땅하게 이끌어내는 추론을 “튼튼한 추론” 또는 “건전한 추론”이라 한다. 데카르트는 튼튼한 추론으로 모든 과학을 세워야 한다고 굳게 믿었다. 튼튼한 추론으로 과학들을 세우려면 의심할 수 없는 진실들이 추론의 전제에 와야 한다. 결국 그에게 과학의 출발점은 자기가 자신의 옳음을 밝히는 명제 곧 자명한 명제여야 했다.
311쪽 물음 01ㄱ
ㄱ. 논리학은 개별 명제의 참값보다 명제들 사이의 논리 관계에 관심을 둔다. >> ㄱ. 추론의 전제와 결론이 반드시 관계를 갖더라도 추론의 결론은 우리 세계에서 거짓일 수 있다.
318쪽 밑 5줄
바로 요소가 >> 바로 그 요소가
319쪽 물음 01ㄴ
통계의 일반화 >> 통계 일반화
345쪽 밑 4줄
데이빗슨는 >> 데이빗슨은
353쪽 180절 답
01. ④ | 02. ④
389쪽 물음 01ㄴ
데카르트에 따르면 무언가 알 수 있는 이가 되려면 >> 데카르트에 따르면 내가 알 수 있는 이가 되려면
나오는 분들
브란타노 >> 브렌타노
테오프라스토스, 에레소스 >> 테오프라스토스, 에페소스
플리니우스 Gaius Plinius Secundus 박물학자 23?–79 >> 플리니우스 Gaius Plinius Secundus 23?–79 박물학자
피츠 Walter Harry Pitts >> 피츠 Walter Harry Pitts 1923-1969
하이젠베르크 Werner Karl Heisenberg >> 하이젠베르크 Werner Karl Heisenberg 1901-1976
사소한 것들: 편집자 관심
339쪽 물음 01ㄴ
전하량,질량 >> 전하량,_질량
360쪽 2문단 1줄
한 가설을 입_증하면 >> 한 가설을 입증하면